
오늘 정말 국제적으로 아주 창피스러운 사건이 하나 터졌네요.
아니 일본도 지금은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왜 우리는 아직까지 하고 있는 것인지 도대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니 백번 양보해서 초중고 시절에는 적어도 주장 선배들의 말을 따라서
행동해야할 때가 있다고 치더라도 이들은 지금 프로가 아닌가?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하는 그 프로...
선배는 선배답게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후배가 코치를 대하는 행동이 건방지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고
코치가 그냥 넘어가고 있으면 그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데
선배인 저 선수는 도대체 왜 저럴까요?
도대체 저 선배는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진짜 좀 부끄럽네요.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 같으니라구...
프로는 실력으로 말하는 겁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좁은 나라에서 학연 지연 혈연을 완전히 버리기가
참 어려운 것은 알겠으나 적어도 프로라면 나이 이런거 상관없이
실력으로 증명해야합니다. 그리고 프로 선수의 가치는
팬들이 정하는 겁니다.
선수들이 제발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프로에 가서도 선배에게 맞는다는게 도대체 어느 나라에서
이해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프로는 냉정한 세계입니다. 후배 때릴 시간에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연습에 충실히 임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기회에 이러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연맹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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