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이 발표가 되었네요.
야구를 잘 모르게는 하지만 25세이하 선수들 중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층이 두껍지 않기 때문에
팀별로 잘하는 선수들 중에 뽑아야하니 선수 뽑는 건 좀 쉽지 않았을까요?
그냥 제 생각에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포수 포지션이 살짝 아쉽네요. 물론 만29세 이하로 나이의 범위를 넓혀도
바탕한 포수가 없기는 하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젊은 투수들이라도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많아서 오히려 포수가 좀 편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야구라는 스포츠는 축구와 달리
아무리 잘하더라도 대회 기간 중에는 잘하리라는 예측이
어려운 것 같아요. 공이 안 맞으면 한 가운데로 공이 들어와서
치지를 못하고 투수들은 가운데에 공을 넣고 싶어도
넣지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참 어려운 스포츠인 것 같아요.
젊은들만의 두려움 없는 모습으로 한바탕 신나게 시합을 하고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무런 논란없이 정말 제대로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지더라도 화이팅 넘치는 모습 보여주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성과까지 더해지면 더 좋겠죠....
서로 의지하고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경기를 치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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