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하성 선수의 날이었네요. 다르빗슈가 잘했다고 하지만
제 눈에는 김하성 선수만 보이네요.^^
오늘 경기를 마무리 하면서 타율이 2할5푼으르 찍었네요.
김하성 선수가 좀 더 가치를 인정 받기 위한 기준으로
2할 7푼으로 보고 있는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벌써 3년째인데 아직 빠른공에 적응을 한다고 하면 말이 안되고
이미 적응은 끝냈을 텐데 제대로 공략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일단 타격에 대한 실력이 그기까지라고 봐야할 것 같아요.
이제 김하성 선수도 나이가 28세라 다음 계약이 너무 중요한데
올해나 내년시즌 쯤에는 타격을 조금 올려야할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풀타임 선발출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홈런 수가 괜찮고, 안타도 제법 생산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수비는 뭐 언급을 하지 않더라도 이미 최고죠.
그리고 지금 현재 다시 유격수 복귀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더라구요. 보가츠의 손목이 조금 말썽을 부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5월의 타율이 엉망진창이 된 것 같아요.
손목이 좀 회복될 때까지 김하성이 유격수로 복귀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김하성 선수는 유격수에 있을 때가 제일 멋진 것 같아요.
사실 샌디에이고가 올해 엄청나게 잘 할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기대에 훨씬 못미치고 있네요. 마차도도 부진하고 보가츠도그렇고
크로넨워스, 소토 등등 이름만 들어도 모두 에이스급들인데
성적이 영 나오지 않고 있어요. 이렇게 동반적으로 부진을 겪으니
팀 성적이 나올 수가 없죠. 그나마 타티스주니어가 홈런공장을 좀 가동해줘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단체로 부진하니 이제 단체로 조금씩 올라올때가 되었죠.
6월에는 성적이 쑥쑥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김하성 선수가 오늘과 같은 활약을 6월내내 했으면 좋겠네요.
김하성 화이팅!!!
붙박이 유격수 가자.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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