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화는 참 일이 많네요.
1선발로 데리고 온 선수는 공60개 던지고 아프다고 나가고
수베로 감독은 갑자기 경질당하고
홈런을 많이 때려줄거라고 큰 기대를 안고 데리고 온
오그레디는 홈런은 0개, 삼진만 잔뜩 당하고
1군과 2군 사이를 왔다갔다 하네요.
올해 한화가 크게 무너지는 경기는 없고
질 때도 보면 비슷하게 가다가 아깝게 지는 경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럴 때 외국인 타자의 큰거 한방이 있었더라면
아마다 23패 중 1/3정도는 승리를 챙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화는 빨리 결단을 내렸어야 합니다.
자기들이 데려온 선수가 터져줄때까지 기다려주기에는
시즌이 너무나 짧아요.
지난 주에 박용택 해설위원이 이야기하기를
스프링캠프때부터 영~~ 아니었다고 손혁단장에게
이야기를 하고 내기도 했다고 하던데
왜 오그레디에게 한화 프런트는 꽂혔을까요?
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홈런타자라는 걸 봤을까요?
힘만 좋다고 하던데...
올해 성적을 거두고자 감독까지 경질을 했는데
이 선수를 계속 안고 가다가는 그나물에 그밥...
지금 성적을 보면 한화가 무승부가 제일 많아요.
그렇다는 이야기는 비슷한 승부가 많다는 이야기죠.
화룡점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본인도 열심히 한다고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결과가 안나오니 어쩔 수 없죠.
답을 빨리 구단에서 내려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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